와프 엔터테인먼트가 코브라(와프) 레이블을 통해 선보이는 시리즈 "이런 여자에게 안기고 싶다 (WARP ENTERTAINMENT)"의 작품. 하루나 하나 주연의 이 충격적인 작품은 폭유의 세계를 담아내며 극한의 파이즈리 판타지를 완성한다. 가슴이 108cm K컵에 달하는 하루나 하나는 M남의 음경을 자신의 거유로 거침없이 휘감으며 끊임없는 직전 정지 지옥을 강요한다. 그는 오직 하루나 하나의 이기적인 절정 욕구를 위해 희생되어야만 하며, 그녀의 쾌락 중심적 성관계는 관계 자체에 깊은 각인을 남긴다. 자신의 가슴을 중심으로 쾌락을 끝없이 추구하는 성중독 여자, 하루나 하나는 가슴 지배의 정점 그 자체다. 강렬하고 유두가 터질 듯한 이 경험은 하루나 하나와 복종하는 남성 사이의 유대를 더욱 단단히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