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NMK-008과 NMK-017의 콘텐츠를 수록한 특별 편성판이다. 주요 내용은 사용한 팬티를 파는 것을 위해 얼굴을 공개하는 소녀들이나 주변 지인에게 현재 착용 중인 팬티를 벗어 보이라고 요구받는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면은 방금 벗겨진 팬티에 집중하며 특히 음부 부분을 상세히 조명하는데, 오염 자국과 잔여물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촬영된 영상은 아직 따뜻한, 막 착용에서 벗겨낸 팬티를 꼼꼼히 검사하는 과정을 정밀하게 담아내며, 소녀들은 수치심 어린 반응을 보인다. 그녀들의 수줍고 당황한 태도는 관람자의 흥분을 더욱 자극하여 감정을 억제할 수 없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