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상실] 눈이 위로 굴러올라가고 침을 참을 수 없게 되며 의식이 점차 흐려진다. [감각 지배] 젖꼭지와 보지의 감각이 다른 신체 부위로 옮겨가며 점차 조작되고 압도되어 결국 쓰러진다. [환각] 점무늬 옷을 벗은 후, 그 점무늬 자체가 장난기 있게 움직이기 시작해 마치 분수처럼 뿜어내는 듯한 강렬한 감각을 유발한다. [시간 정지] 시간이 멈추고 정신을 차리면 신체가 불가능하고 수치스러운 자세로 고정되어 있으며 수치심에 떨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운동 조절] 목 아래가 마비되어 신체를 스스로 움직일 수 없게 되고, 끊임없이 계속되는 절정에 강제로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