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지하철역, 계단, 쇼핑센터, 서점, 편의점 등 다양한 도심 지역에서 촬영된 이 작품은 실제 여고생들의 몰래 촬영한 업스커트 장면들을 담고 있다. 낮은 각도에서 몰래 뒤에서 촬영한 시점으로, 카멜토와 보지 립까지 선명하게 구분되는 디테일한 클로즈업이 특징이다. 또한 통통한 엉덩이가 출렁이는 장면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하드코어 취향의 관람자들을 만족시킨다. 위험하고 은밀한 업스커트 촬영의 생생한 스릴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수집가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원한 명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