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스페셜이 제작한 만지 그룹의 몰카 작품. 여고 내부 관계자의 협조로 전교생이 여학생인 여고의 수업 및 동아리 활동 중 수영 수업 때 갈아입는 장면을 촬영한 극소량의 영상 자료를 모아 제작했다. 여자 전용 학교 내부에서 내부자가 촬영한 만큼, 평소에 보기 어려운 자연스럽고 솔직한 여고생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수영장 탈의실에서 학생들이 수영복으로 갈아입는 과정을 노골적인 디테일로 포착한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출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만큼 극도로 희귀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몰래카메라 형식의 제작 방식이 주는 강렬한 몰입감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