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서큐버스에게 빙의됐다! 평소에는 온순하고 다정했던 누나가 갑자기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돌변해, 남동생의 자지를 향해 거침없는 욕망을 터뜨린다. 부모님이 3일간 집을 비운 사이, 서큐버스에 빙의된 누나는 정액을 끊임없이 요구하며 남동생을 무자비하게 끝없이 짜낸다. 아무리 사정해도 끝없이 요구하며, 끝없는 갈망으로 그를 압도한다. "네 정액을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빼줄 거야!"라며 선언하며 그의 정신과 영혼을 사로잡는다. 겨우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남동생의 육체와 정신은 점차 서큐버스 누나의 지배 아래 빠져든다. 점점 빠져드는 감정의 혼란과 변화를 겪는 남동생의 심리적 갈등이 이 작품의 핵심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