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강제 퇴거로 악취가 심한 방에 갇힌 교복 차림의 미소녀가 비참한 운명을 겪는다. 히나타 나츠가 주연한 '더러운 방'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불행으로 인해 고통받는 어린 소녀의 충격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악취를 풍기는 중년 남자의 원한에 묶인 그녀는 강제로 감금되어 아무리 소리치고 저항해도 벗어날 수 없다. 혐오감에 압도되어 그녀는 완전히 육체적으로 지배당하는 날들을 견뎌야 한다. 허약한 몸으로 무력해진 그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서서히 무너져 절망에 빠져든다. 매일 마치 고문처럼 원치 않는 쾌락이 그녀를 계속 절정에 이르게 한다. 그녀의 고통과 굴욕은 이 작품의 궁극적인 하이라이트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