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공소프트에서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어 도심 지역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여학생 대상 스토킹, 주거 침입 및 성폭행 사건들을 폭로하고 있다. 맞벌이 가정에서 혼자 사는 딸들이 학교에서 늦게 귀가하면서 오랜 시간 혼자 지내는 경우가 많아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상황이다. 범죄자들은 이러한 틈을 노려 갑작스러운 공격을 가하며 피해자들을 정신적 충격 상태에 빠뜨리고, 끝없는 질내사정 장면으로 이어진다. 가해자들은 냉혹하게도 범행 과정을 카메라에 담아 기록하며, 영상에는 소름 끼치는 냉혈한의 분위기가 감돈다. 이 작품은 현실감 있게 이러한 범죄의 어두운 본질을 묘사하며, 시급한 사회적 문제로서 그 심각성을 부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