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냥하우스 소속 디렉터즈가 기획한 2년간의 유부녀 불륜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었다. 아파트 계단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남편의 부재 중 서로를 유혹하게 되고, 침실에서 시작된 성관계는 이사를 가서도 계속된다. 아내에게 요가 지도를 한다는 명목으로 만난 남자는 그녀를 향한 욕망을 참지 못하고 덤벼든다. 욕실 안에서 서로를 정열적으로 애무하며 바이브와 전동 마사지기를 이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서로를 자극한다. 뜨겁게 달아오른 섹스는 피부가 벌게질 정도로 격렬하며, 2년간의 불륜은 전후편 두 편으로 나누어 발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