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타로 에이가 출판의 기대작 '야리만 왜건' 시리즈에 다재다능한 실력파 여배우 마리리카가 등장한다. 본작은 애널 플레이, 은어를 이용한 자극, 질식, 빈타, 물기 등 고통을 동반한 강도 높은 장면들로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한 전개를 보여준다. 마리리카는 평소의 장난기 가득한 소녀 이미지를 넘어 완전한 악마 여왕으로 변신, 남성 파트너의 정액을 강제로 끝까지 뽑아내는 파워풀한 장면들을 연출한다. 연출자 리즈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통해 마리리카의 음경 괴롭힘에 대한 뛰어난 실력을 부각시키며, 그녀의 본래 가진 사디즘을 완벽하게 드러낸다. 귀여움과 극한의 공격성이 결합된 이 작품은 마리리카에게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만들며,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필견의 명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