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제작된 작품으로, 병원에서 야근 근무 중인 아마추어 유부녀 간호사들이 가장 편안한 순간에 다가오는 독특한 상황을 담아냈다. 간호사들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마음과 몸을 바치는 따뜻하고 사려 깊은 존재들이다. 그런 이들이 사적인 상황에서 마주치게 되면 강렬하고 에로틱한 화학 반응이 일어난다. 본작은 현실감 있는 몰래카메라 감시를 통해 야간 병동에서의 간호사들 사이에 벌어지는 신비로운 사건들과 비공개 뒷이야기 장면들을 포착했다. 12명의 다양한 간호사와의 뜨거운 교감이 펼쳐지는 4시간이 넘는 특별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