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엄마가 아니면 안 돼요! 다른 여자는 누구도 싫어요!"라며 다른 이에게는 관심이 없다고 고백한다. 갈등하며 혼란을 감추지 못한 채 어머니는 아들의 손길에 몸을 맡긴다. 아들이 그녀의 속옷을 벗기고 애무를 시작하자, 몸은 점점 흥분하며 반응하지만 마음속 저항은 여전하다. 그러나 오랫동안 잊었던 쾌락에 압도되며 부드러운 신음이 입 밖으로 새어 나온다. 그녀는 아들의 음경을 입 안에 넣고, 질 안으로 받아들이며 결국 깊숙이 정액을 받아낸다. 어머니와 아들이 경계를 넘는 금기된 열정이 가정 내에서 펼쳐진다. 본 작품은 "엄마가 아니면 안 돼요!! 아니요, 안 돼요…"를 재편집한 버전으로, 비록 저항하려 하지만 마음과는 달리 몸이 아들의 간절하고도 흔들리지 않는 욕망에 끌려가는 이야기이다. 『어머니와 아들의 욕망이 충돌하는 금기의 열두 가지 가족 이야기』 다섯 번째 이야기 (제품 번호: MBM-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