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가정에 갑작스러운 비극이 닥친다. 사망한 아내가 남긴 일기장에는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다. 친딸로 믿었던 미카코는 사실 외도로 태어난 아이였다. 이를 알게 된 아버지의 사랑은 증오로 변하며 분노에 떤다. 그는 남성 친척들을 고용해 미카코를 강간하게 하고, 소녀는 한때 사랑했던 가족에게 반복적으로 성폭행당하며 완전히 무너진다. 질내사정을 반복하며 딥스로트와 눈물로 점철된 극심한 윤간과 번식, 가혹한 폭행이 끝없이 이어진다. 사랑과 증오의 경계가 무너진 이 끔찍한 이야기 속에서 미카코의 비극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