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남자들이 내 가슴을 다 본다니…?" 말도 안 돼! 그런 생각은 너무 이기적이야! 누가 신경 써? 봐준다는 것 자체가 이미 대단한 거야! 사실 그게 바로 에로티시즘의 본질이지. 반들반들 윤이 나는 오일을 발랐을 땐 더더욱 유혹적인 풍경이 되고 말아. 큰가슴을 가진 자매와 함께 움직이며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릴 때, 그 아름다움이 극대화돼. 이런 순간들이 바로 섹스의 본질을 담아내는 거야. 이런 걸 원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 우리는 이런 순간을 위해 살아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