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정신이 이상하거나 마조히스트적인 여배우들만이 행하는 극단적인 행위로 여겨졌던 '딥스로트'는 이제 하나의 완전한 장르로 발전하여 수많은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그중에서도 하드코어 시리즈인 "M-드러그"는 딥스로트를 처음으로 적극적으로 채택한 작품 중 하나이며 지금까지도 이 장르를 주도하고 있다. 점점 늘어나는 딥스로트 영상 속에서 우리는 극한을 요구한다. 끊임없는 딥스로트에 의해 극한까지 몰리는 여배우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추락의 상태를 보여주는 그녀들. 우리는 이 여성들의 생생하고 여과되지 않은 딥스로트 연기를 목도하고자 한다. 이제야 비로소 그 광기 어린 매력을 온전히 경험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