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직원들은 미니미니 스커트를 입은 여직원들을 보며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생산성이 급격히 떨어진다. 이에 질책을 시도하면 성희롱으로 몰리며 강한 반발에 부딪히고 상황은 점점 악화된다. 남성 직원들이 격앙되어 "정말 그렇게 성관계가 급해?"라고 외치면, 여성 직원들은 차분하게 "내가 이렇게 입는 건 네 음경을 원해서야"라고 답하며 남성들을 더욱 흥분시킨다. 결국 남성 직원들은 여직원들이 완전히 만족할 때까지 봉사할 수밖에 없게 되고, 이 같은 무한한 순환 속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