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 아내를 배신하고 얻은 부유한 삶. 그러나 그 대가로 치러야 한 것은 어린 의붓딸의 순수한 마음과 몸이었다. 의붓아버지로서의 이성이 점차 무너지면서 그는 아내 몰래 딸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떨며 저항하는 딸은 의붓아버지의 끈질긴 강요에 눌려 하루가 다르게 질내사정을 반복당하며, 그녀의 몸은 날이 갈수록 집요하게 탐욕스럽게 삼켜진다. 고통과 저항은 결국 그녀를 성노예로 만들어 버리고 만다. 의붓아버지의 집착이 딸의 절망과 마주하는 비극적이고도 터무니없는 사랑 드라마. *본 작품에 출연한 모든 출연자는 만 18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