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구조 조정과 인원 감축으로 백화점 운영이 심각한 타격을 받는 와중에, 절도는 매년 수억 엔에 달하는 손실을 발생시키며 사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 이 보안실에서는 두 명의 경비원이 협력하여 악의적인 절도를 저지르는 여고생들을 체포하고 처벌한다. 고가의 물품을 훔치려는 용의자들을 마주쳤을 때, 경비원들은 침착하고 단호한 조치로 대응하며 진정한 보안 업무의 본질을 보여준다. 범인의 행동을 꼼꼼히 추적하고 이후 처리하는 과정이 섬세하게 묘사되며, 극도로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틱한 순간들이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