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대기업 소속 영업부 과장이 부하 여직원들을 상대로 반복적으로 권력 감시를 저지르며 비밀리에 촬영한 영상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과장은 부하 직원들의 약점을 이용해 폭언과 폭력을 일삼고, 허위 고발을 조작한 뒤 동의 없는 행위를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들은 그의 범죄를 폭로하기 위해 유출되었으며, 총 10명의 여직원들이 가장 무방비하고 순수한 상태에서 고통받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상사의 권위에 짓눌려 침묵 속에서 고통받을 수밖에 없었던 여성들의 침묵의 울부짖음이 영상 곳곳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