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조 미오가 와카시 랩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Vol.19-(4)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유쾌하고 즐거운 간지럼 게임을 담은 콘셉트물로, 이번 편은 다소 부드럽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이치조 미오의 생생한 반응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도구들이 등장하며 그녀가 당황하고 꿈틀거리는 모습이 포인트다. 설정은 마치 밝은 분위기의 아이돌 예능 프로그램 같으며, 미오는 트랙슈트로 갈아입고 눈가리개를 한 채 높은 에너지로 도전에 임한다. 등장하는 도구는 깃털, 빗, 개조된 두피 마사지기, 전동 간지럼 막대기 등 다양하며, 각각의 도구에 따라 독특하고 귀여운 반응을 보인다. 특히 발바닥에 브러시와 빗을 사용했을 때의 격렬하고 민감한 떨림 반응이 인상적이다. 가끔 도구를 금방 맞히기도 하지만, 그녀의 진정한 민감함은 끝까지 유지되며 몰입감을 높인다. 간지럼 장르를 좋아하는 관객이나 신선하고 재미있는 콘셉트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