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그라비아 아이돌 촬영 도중 모델들의 탈의실에서 예상치 못한 민망한 장면들이 펼쳐진다. 스튜디오 관계자가 몰래 촬영한 비밀 영상으로 공개된 이 내용은 휴식 시간 동안 모델들이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히기 위해 모델들은 선풍기를 이용해 치마 안으로 바람을 불어넣으며 땀에 젖은 몸을 식힌다. 누군가 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하지 못한 채 경계심을 완전히 풀어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선풍기 정면에 직접 대놓는 장면들이 연이어 등장, 강렬한 자극을 자아낸다. 또한 편안한 상태에서 유혹에 저항하지 못하고 몰래 자신의 신체를 만지는 모델들의 모습까지 담겨 있어 더욱 강한 몰카의 묘미를 느끼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