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외곽에 사는 그녀는 귀여운 외모와는 대조적으로 이면에 깊이 자리한 야한 성향을 지니고 있다. 여러 차례의 만남을 통해 서로 신뢰를 쌓아가며, 결국 촬영에 동의하게 된다. 처음에는 망설임과 불안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는 촬영을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무대로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플래닛플러스의 레이블 칠구류를 통해 공개된 이번 작품은 '삼키는 것 좋아함! 공짜로 에로 여자!!' 시리즈로, 미소녀 키노시타 히마리의 펠라치오, 정액삼키기, 질내사정 등의 장면을 생생하게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