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욕망을 이겨내지 못한 어머니. 쌓여가는 욕구불만 속에 아들에게 미약을 먹여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려 한다. 멈출 수 없는 뜨거운 몸과 요동치는 하반신은 자연스럽게 아들을 유혹한다. 미약의 효과로 변해버린 어머니는 그 어느 때보다도 에로틱한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준다. 스스로 성기를 물고 자기 몸으로 아들을 불러들여 쾌락을 느끼는 어머니. 아들의 욕망이 폭발하며 어머니의 몸에 질내사정을 한다. 서로를 갈구하던 어머니와 아들이 끊을 수 없는 관계를 맺으며, 8시간에 걸쳐 농밀한 관계를 맺는 과정을 담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