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들이 귀가하는 도중 저지르는 악질 범죄의 전모를 폭로한다. 화장실 내부에는 다수의 몰래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으며, 출입문 자물쇠는 잠금이 풀린 상태로 조작되어 외부인의 접근이 용이하게 만들어졌다. 범인은 피해자가 소변을 보는 순간을 노려 다가가 음란한 행위를 자행하며 치밀하게 계획된 강간을 실행한다. 소녀들은 탈출이 불가능한 밀폐된 공간에 갇히고, 공포에 떨며 창백해진 얼굴이 고스란히 포착된다. 가해자는 냉혹하게 웃음을 터뜨리며 저항하는 피해자들을 제압하고, 무자비하게 성폭행한다. 소변을 참지 못하고 실금하는 신체 반응까지 사실적으로 묘사된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모두 18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