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판매하러 온 갸루, 통통하고 태닝된 몸매가 내 취향과 딱 맞았다. 서류를 찾는다며 집 안으로 들여보내며 음료에 미약을 타 넣었다. 차에 섞인 약은 금세 그녀를 졸리게 만들었고, 본인도 모르게 다 마신 그녀는 점점 의식을 잃어갔다. 어깨를 흔들어 봐도 반응이 없었다—완전히 정신을 잃은 상태였다. 침대로 옮겨 누인 후 속옷을 벗겼다. 맨발과 부드럽고 풍만한 가슴이 심장을 뛰게 했다. 브라를 벗기자 놀라운 큰가슴이 드러났고, 젖꼭지는 이미 곤두서 있었다. 살며시 집어주자 희미하게 신음이 새어 나왔다. 둥근 엉덩이를 만지작거리며 팬티를 치우고 매끈한 패이팬을 드러냈다—갸루 같은 외모와는 상반된 자극적인 대비였다. 클리를 핥으며 좌우로 가슴을 끼고 음경을 입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었다. 감각에 취해 본격적인 삽입으로 넘어갔다. 뒤에서 단단하고 따뜻한 보지를 침범하자, 그녀의 무의식적인 신음이 나를 미칠 듯 흥분시켰다. 옆으로, 그 다음엔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가며 반복해서 절정에 올렸다. 절정을 향해 다다르자 샤워로 정리하고 원래 옷차림 그대로 다시 입혔다. 이 경험은 혼수상태 애호의 절정이었다. 다음에는 어떤 세일즈우먼이 문을 두드릴지 벌써 기대된다. "레미# 닮은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