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에 '작은 가슴'을 강점으로 적은 게 화근이 되어 따로 불려가게 되었다. 면접관은 나를 '평가'한다며 유두를 꼬집고 핥는 기이한 행동을 했다. 유두 자극으로 절정에 다다르는 나를 본 그는 "2차 면접도 가능합니까?"라고 물었다. 그렇게 특별한 실기 시험이 시작되었다. 그는 내가 끊임없이 절정에 이를 때마다 집중해서 지켜보더니, 마침내 2대1 더블 피스톤으로 기름에 흠뻑 젖은 몸을 쑤셔댔다. 평평한 가슴을 두고 "탁월한 재능"이라 칭했던 그의 말은 여전히 내 기억 속에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