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기숙사에서 끊임없는 윤간의 연속이 펼쳐지며 끝없는 공포의 순환이 이어진다. 아무도 구조하지 않는 고립된 공간 속에서 남자들은 계속해서 친구들을 불러들이고, 술자리라는 꾀임에 속아 온 여자들은 사실 초대받지 못한 상태였다. 기숙사는 철저히 꾸며진 강간 현장으로, 질내사정이 반복되며 액이 질 입구에서 뚝뚝 떨어진다. 완전히 벗겨진 채 여자들은 다음 방으로 끌려가며, 곧바로 또 다른 남자의 벌거벗은 음경이 침투해 수차례 절정을 강요한다. 이 끝없는 사이클은 스무 번이 넘는 질내사정을 동반한 귀축적인 윤간으로 치닫는다. 처음에는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덫과 끊이지 않는 폭행의 연속이 이 작품의 최대 하이라이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