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 대의 풍만한 숙녀 이와이 레이코는 부드럽고 성숙한 곡선미와 더불어 보기만 해도 탐이 나는 통통하고 탄탄한 큰엉덩이를 지니고 있어 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풍만한 미에 매료된 아들은 어느 날 그녀가 다리를 넓게 벌리고 허리를 굽힌 채 야한 장난감으로 스스로 쾌락을 느끼는 모습을 몰래 목격한다. 그 추잡한 행위를 본 아들은 오랫동안 억누르던 욕망이 폭발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의 커다랗고 부드러운 큰가슴을 거칠게 유린하며 축축하게 떨리는 그녀의 큰엉덩이를 탐한다. 금기된 관계임을 알면서도 이와이 레이코는 넘치는 쾌락에 저항하지 못하고 온몸을 떨며 큰 둥근 엉덩이를 아들 쪽으로 비비며 몸을 맡긴다. 근친상간의 탐욕에 완전히 굴복한 그녀는 익어터진 탄력 있는 살덩이를 아들에게 내던지며 둘은 금기된 환락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