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회사에서 갑작스럽게 남녀 혼성 건강검진이 실시된다. 2020년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에는 인기 신입 여사원 호리키타 완이 등장한다. 동료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완은 검진에 남성 직원들이 참관하는 데 대해 의문을 품지만, 결국 이를 감내해야만 한다. 엑스레이 촬영 때는 팬티만 입은 채 작은 가슴을 판에 꽉 붙이고 검사를 받는다. 검진 중에는 장난스럽게 "잘 봐주세요, 알겠죠?"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에이… 제 몸을 보다니… 싫어…"라며 당황한 기색도 드러낸다. 항문 검사에서는 조임이 세고 경험 부족한 그녀의 항문이 모니터에 생생히 비춰져 남성 직원들을 흥분시킨다. 이어지는 발로 짓밟히는 장면에서는 "에이, 진짜 해야 해요?"라며 마지못해 복종하는데, 어색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질 압력 검사에서는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 안으로 삽입되며 "아… 아… 아…"하고 신음을 흘리다 점점 흥분되어 결국 분수 오르가즘에 도달한다. 이후 보지는 측정을 위해 벌려지며 3.6cm의 작은 크기가 확인된다. 자궁경과 CCD 카메라를 이용해 질 내부 깊숙한 곳까지 이상 유무를 꼼꼼히 점검한다. 내부 세정을 마친 완은 쾌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진료실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