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나는 친구와 서로 성기를 보여주는 놀이를 했었다. 그때 그녀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아이였고, 지금도 그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어느 날 그녀가 갑자기 "이제 다시 예전처럼 그 놀이 한번 할까?"라고 말했을 때, 나는 순간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예전과는 다르게, 우리는 이제 어른이다. 서로를 보여주기 시작하면서 분위기는 서서히 달라졌고, 어느새 그녀의 축축하게 젖은 보지는 벌어졌고, 내 앞에서는 단단히 발기한 음경이 드러났다. 그 한순간, 우리는 어릴 적에는 결코 가질 수 없었던 성인으로서의 친밀함을 경험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