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 연인의 감옥 - 헌신하는 아내의 육체적 절규] 순진한 아내가 불륜의 감옥에 빠지며, 사랑에 온몸을 바치는 가운데 마음은 점점 무너진다. 사랑받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그녀는 외친다. "날 버리지 마! 뭐든지 할게!"라는 열정적인 애원이 깊은 울림을 전한다.
[에피소드 2: 재능 있는 비서의 숨겨진 내면] 한 달에 한 번, 그들은 낡고 허름한 아파트 안에서 '짐승'으로 변한다. 삶의 쓰라림을 산산이 부수며, 그들은 삶의 극한을 그대로 드러낸다. 이 작품은 그들의 존재가 지닌 최고의 미학을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