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자라며 남성다운 모습이 뚜렷해지자 어머니는 점차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부드럽고 다정한 태도로 시작된 것이 점점 유혹적으로 변하며, 그녀의 표정은 점점 더 음욕에 젖어든다. 자신의 욕망을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어머니는 아들의 몸을 훔쳐보기 시작하고, 오래지 않아 두 사람 사이의 친밀함은 격렬한 육체적 접촉으로 치닫는다. 서로의 성기를 만지며 뜨거운 열기에 휩싸인 채, 어머니와 아들 사이의 관계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변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