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프로젝트로 거리에서 활동 중인 간호사들에게 직접 접근한다. 소아과 클리닉, 이비인후과 클리닉 등 다양한 병원에서 흰색 제복을 입고 일하는 아름다운 여성들을 만나고, 그녀들의 개인적인 고충을 들어본다. 남성들의 성적 요구가 점점 더 강해지자, 간호사들은 부드러운 미소로 응답한다. 음경이 단단히 발기하는 순간, 마치 자기 자신의 욕망인 것처럼 기꺼이 질내사정 성관계에 동의한다. 거리에서 직접 발견한 현실 속 하얀 천사들이 남성들의 가장 깊은 환상을 실현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