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 헌팅 시리즈가 돌아왔다! 하이카라의 엘리트 남성들이자 할리우드 사부로를 필두로 한 제작진이 로스앤젤레스에서 미녀들을 유혹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이번에는 새로 오픈한 로스앤젤레스의 쇼핑몰을 거닐던 중, 혼자 식사를 하고 있는 금발 미소녀를 발견한다. 외모가 뛰어나며, 처음엔 거절할 줄 알았지만 뜻밖에도 촬영 참여에 쉽게 동의한다. 알고 보니 최근 일본을 여행한 적이 있어 일본에 대한 호감이 있었던 듯하다. 스튜디오(호텔)까지 편하게 따라와 촬영을 시작했지만, 점점 대담해지는 하이카라 스태프들의 성적 요구에 화를 내며 촬영 중단과 퇴장을 시도한다. 그러나 브리지군이 부드럽게 진정시켜 촬영을 재개할 수 있었다. 결국 펠라치오와 성관계 모두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인 후 떠났다. 단지 일본을 싫어하게 되지는 않았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에겐 로스앤젤레스에 대한 사랑이 더욱 깊어졌다. 로스 헌팅은 역시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