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나타 마이는 평소 심리학을 깊이 연구하며 최면을 취미로 탐구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 그녀는 거리에서 만난 아마추어 남성을 향해 다가가 "최면 한번 받아볼래요?"라고 말하며 그를 최면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단순한 최면이 아닌, 남성이 숨겨둔 착취당하고 싶은 욕망을 끌어내어 완전한 M 남자로 변화시키는 트레이닝 형식의 최면 세션이 펼쳐진다.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남성이 최면을 통해 어떻게 완전히 변화되는지 그 과정을 리얼한 다큐멘터리 스타일로 기록했다. 코히나타 마이와 함께 최면 조종의 짜릿하고 예측 불가능한 세계를 경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