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자위에 집착하는 OL 하마사키 마오가 여성의 성적 고민을 세심히 다루는 성 상담이라는 명목으로 특별한 치료 세션을 진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녀의 치료법은 커다란 가슴 마사지, 혀로 핥기, 손으로 자극해 유발하는 분수 등 전신을 뒤흔드는 강렬한 자극을 포함하며, 이 모든 것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절정으로 이어진다. 상담사 콘노 히카루는 치료 내내 간절히 애원하지만, 결국 목조르기와 고통스러운 레즈비언 키스를 통해 극한의 쾌락에 도달하게 된다. 레즈비언 분위기로 가득한 상담실은 왜곡된 레즈비언 성 치료가 펼쳐지는 독특한 공간이 되며, 모든 행위는 여성 간의 깊은 정서적 유대와 본능적인 욕망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