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의 더 테일즈 시리즈. 여고생, 구속, 방뇨, 특촬, 고문, 흰자위/기절 장르. 우치무라 리나가 탈레스 아르테미스로 분한다. 바스티나브 국경 은하에서 온 제2원정대 지휘관 오키나에게 납치된 리나. 의식을 잃은 카즈키가 걱정된 스미레(야마카와 유나)는 한때 무너뜨렸다고 믿었던 적 오키나와 최후의 결전을 다짐한다. 그러나 오키나의 얼굴엔 끔찍하고 불길한 자신감이 어려 있다. 비열한 덫과 끈질긴 공격으로 오키나는 리나의 신체를 고문하며 바닥에 쓰러지게 하고, 고통에 찬 비명을 터뜨리게 한다. 절망이 찾아오는 순간, 동료 코이즈미 사키, 즉 탈레스 아테나가 나타나 리나를 구하려 하지만, 곧 둘 다 오키나에게 붙잡혀 십자가형 구속장치에 등과 등으로 결박된다. 오키나는 손가락 하나 까딱해 아테나를 소환해내고 순식간에 아테나를 서브스페이스로 추방한다. 운명의 전장으로 끌려간 리나는 오키나의 잔혹한 침투를 느끼며 신음한다.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을 때, 오키나는 냉혹하게도 리나의 얼굴 위로 오줌을 누고, 그녀의 심장 박동은 점점 약해져만 간다… 탈레스 3부작의 최종장이 지금 펼쳐진다! [데드 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