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넘도록 남편의 손길을 받지 못한 내 몸… 아파도 참고 견뎌야 했다.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기고 싶다는 욕망이 점점 억제할 수 없게 되었고, 집안일을 마친 저녁 무렵이 되자 아내들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남편이 아닌 남성에게 만짐을 받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하고, 금기된 유혹에 자신을 맡긴다. 본작은 성적 매력이 절정에 달한 다섯 명의 유부녀들의 일상 속 삶을 기록한 작품이다. 현실적인 일상 속에서 교차하는 욕망과 유혹을 진실된 감정으로 그려낸 자극적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