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미소녀 이시다 미코가 새로운 '시리돌'(엉덩이 아이돌)로 데뷔한다. 신비로운 매력과 순수한 귀여움을 겸비한 그녀의 첫 등장은 대히트 시리즈를 통해 화제를 모으며, 마치 성스러운 은신처처럼 느껴지는 그녀의 하체에 시선이 집중된다. 수줍은 표정과 부드러운 십대의 피부, 성숙한 매력이 느껴지는 우아한 태도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이시다 미코는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기 충분하다. 무죄한 분위기 속에서도 묻어나는 은은한 세련미는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만들어내며, 볼수록 새로운 매력이 드러난다. 데뷔부터 한계를 끝까지 밀어붙인 이시다 미코는 팬들 사이에서 벌써 최애로 자리 잡았으며, 현재 "주목해야 할 가장 기대되는 엉덩이 아이돌"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