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비주얼이 메이레 레이블을 통해 아카츠키 나기사의 데뷔작을 선보인다. 그녀는 순수한 오타쿠 아이돌로, 미소녀다운 순수함과 오타쿠 특유의 열정을 완벽히 겸비한 존재다. 아이돌, 애니메이션, 메이드 카페를 좋아하는 그녀가 마침내 꿈의 세계에 발을 들이며, 작은 수영복 차림으로 첫 촬영에 임한다. 얼굴을 붉히며 수줍어하지만, 카메라를 향한 눈빛은 진지하고 결연하다. 그 매력은 부정할 수 없다. 연상남을 좋아한다고 솔직히 고백하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성격이 더욱 매력을 더한다. 소녀다운 순수함과 진심 어린 진지함을 동시에 지닌 아카츠키 나기사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신인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당신의 새로운 집착 대상이 될 운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