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분량의 극한의 집착을 그린 충격적인 조교 다큐멘터리. 차가운 근친 아버지가 딸이 점점 성장하고, 키가 커지며 가슴이 발달하고 여성의 형태를 갖추어 갈수록 본능이 깨어나 금기된 근친상간을 향해 통제할 수 없이 빠져든다. 딸이 반복적으로 "아빠, 그만해!! 안에 싸면 임신할 거야!"라고 외쳐도 아버지의 끝없는 집착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는다. 아버지가 행하는 모든 행위는 단순한 성적 충동을 넘어서, 딸을 오직 자신의 소유물로 완전히 지배하기 위해 그녀를 '여자'로 만들어가는 잔혹한 조교 그 자체다. 영화 내내 딸의 성숙은 아버지의 광기와 맞물려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충격적인 서사를 완성한다. 본 작품에는 만 18세 미만의 출연자가 등장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