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쇼 메이는 새로운 학교로 전근 온 음악 교사다. 그러나 그곳은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감도는 곳이었다. 학교 이사장과 그의 변태스러운 일당이 여교사들을 노린다는 소문이 나돈다. 호쇼 메이는 곧 그들의 손아귀에 떨어지고, 점차 그녀의 신체는 지배당하게 된다. 달마 인형처럼 묶인 채, 미끄러운 고구마를 질 안에 바르며 가려움과 쾌락이 뒤섞여, 그녀의 성감대는 점점 더 격렬한 흥분 상태로 몰린다. 민감한 그녀의 신체는 쾌락의 지옥과도 같은 고통 속에서 체계적으로 훈련된다. 마침내 그녀는 미쳐 날뛰며 울부짖는 짐승으로 변하고, 큰가슴을 가진 달마 인형 같은 모습으로 쾌락의 절정을 울부짖는다. 단순한 성적 묘사를 넘어, 충격적이고 극단적인 서사를 통해 관객을 정신적 한계의 끝까지 끌고 가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