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cm의 작은 체구에 F컵의 가슴을 가진 후타바 에마가 미소녀로 데뷔했다. 맑고 순수한 눈빛과 천사 같은 외모가 인상적이지만, 눈에 띄게 털이 많은 음모와 극도로 예민한 신체가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강렬한 분수와 열정적이고 큰 목소리의 신음은 필견. 아이디어 포켓 산하 레이블 티슈의 '첫인상' 시리즈를 통해 2020년 여름 공개된 본작은 큰가슴, 미소녀, 펠라치오, 자촬, 분수, 다모, 데뷔작이라는 장르적 요소를 모두 갖춘 강렬한 데뷔작으로, 부드럽고 섹시한 몸매와 어린 얼굴 속에서 폭발하는 초절정 오르가즘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며 빠르게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