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와 미스즈는 바이브와 바람기에 대해 극도로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소녀다! 이번 '도전! 타이머 바이브' 시리즈에서는 음경 모양의 애널 부착물이 바이브레이터에 장착되어 구속된 그녀의 몸속에 삽입되고 고정된다. 수갑에 묶인 채로 무작위로 지속되는 강렬한 진동 자극을 끝까지 버텨내야 한다. 특전 영상에서는 도전 직후 초미의 레오타드를 입은 채로 즉석에서 바이브 자위를 즐기는 오토와 미스즈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 작품의 또 다른 볼거리다. 끊임없이 몰아치는 절정과 예민한 신음, 수치와 굴욕이 교차하는 그녀의 생생한 반응이 이 작품의 최대 강점이다. 제작사: 다이요 도서, 레이블: 라이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