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배우 이즈미 리온이 구속 간지럼 작품에 간호사 역할로 출연한다. 간호사 복장을 한 이즈미 리온은 묶인 채 발바닥, 겨드랑이, 옆구리, 허벅지 안쪽 등 민감한 부위를 끊임없이 간질림당하며 신음한다. 꿈틀대는 움직임과 아픔이 묻어나는 표정, 쾌락에 젖은 반응까지 섬세하게 담아내어 매 순간이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극한까지 몰아붙은 반응을 통해 관람자도 긴장과 흥분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뛰어난 표정 연기와 고품질 제작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주목받는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