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의 끝없는 욕망이 사위들의 아내들을 지배하며 통제를 벗어난다. 삼베 줄로 꽉 묶인 부드러운 피부 위로 촛불과 채찍이 끊임없이 휘둘려지며, 신부들은 고통의 반복 속에서 혹독한 훈련을 견뎌낸다. 극한의 행위에 홀려든 신부들은 점차 쾌락에 굴복해 연이어 절정에 다다르고, 비명에 가까운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더 강한 자극을 갈망하게 된다. 이에 자극받은 시아버지는 더욱 격렬한 폭주에 돌입한다. 총 24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이 작품에는 아름다운 10명의 사위들의 아내들이 시아버지의 공격을 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