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아들 사이의 금단의 욕망을 그린 강렬한 작품. 열 명의 유혹적인 숙녀들과 모성애를 갈구하는 아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육체적 교감이 펼쳐진다. 윤리적 경계를 무너뜨리는 충동에 이끌려 그들은 점점 더 돌이킬 수 없는 길로 빠져든다. 아들의 성숙한 육체에 대한 열렬한 갈망은 어머니들의 젊은 살에 대한 열정과 얽히며, 관객을 마치 욕망의 소용돌이 속으로 끌어당긴다. 금기된 사랑으로 가득한 지옥 같은 비전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하드코어의 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