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라는 직책은 여성의 유방을 합법적으로 만질 기회를 갖는 유일한 존재다. 그러나 그 직책을 악용하는 변태 의사가 존재한다. 그는 환자의 큰 가슴을 치료라는 명목으로, 젖꼭지를 잡아당기고, 유방을 들어올리거나 그 무게를 확인하는 등 하고 싶은 대로 한다. 더 나아가 딥키스나 질내사정 행위까지 해버린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행동은 매우 불쾌하고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그러나 반대로 말하면 이런 상황에 처한 여성의 마음을 상상하면 적지 않은 질투심을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