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된 시간 속에서는 정지된 시간 동안 느꼈던 모든 기억이 완전히 사라진다. 이 신비로운 상태 속에서 신체는 점점 더 깊이 가라앉아 간다. 신체가 흔들릴 때 감각 제어가 작동하여 혀와 젖꼭지, 음핵에 동시에 따끔거리는 감각이 전달된다. 팬티를 벗기면 에너지가 직접 깊숙이 침투하여 쾌감을 더욱 넓고 깊게 확산시킨다. 또한 '동물화' 상태에서는 신체가 거북이로 변하며, 눈을 뜬 채로 얼어붙었을 때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깊은 최면 상태인 빨간색 트랜스에 빠지게 된다. 이 감각은 평소와는 차원이 달라 쾌감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