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 출연자의 "바퀴벌레가 있는 곳에서 섹스를 해보고 싶다"는 발언에서 비롯된, 1000마리의 바퀴벌레와 함께 생활하는 커플의 실화 보고. 좁은 4.5조 방 안에서 벌레들은 빠르게 기어다니며, 성관계를 나누는 커플의 몸 위를 뒤덮는다. 그야말로 '잔혹한' 광경. 또한 19세의 처녀가 매력적인 여자로 변화하는 에피소드와, 커플들이 배변 및 분변 섭취를 즐기는 장면들도 담았다. 생생하고 여과 없는 장면들이 관객을 충격과 경악 속으로 몰아넣는다.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제작: 브이앤알 플래닝(마니아크), 장르: 스카트로, 아마추어